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충남에 중부발전과 서부발전 본사가 있고, 도내 발전 용량이 전국의 36.7%를 차지한다며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과 함께,
대체 발전소인 공주 천연가스발전소가
내년 12월 준공되는 점을 고려해
오는 12월 폐지 예정인 태안화력 2호기의
폐지 일정도 한시적으로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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