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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데뷔 첫 10승..한화 18년만에 10승 투수 3명 배출

기사입력
2025-08-28 오전 09:07
최종수정
2025-08-28 오전 09:07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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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한화 문동주)


올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한화이글스가 18년만에 10승 투수 3명을
배출하게 됐습니다.

한화는 어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키움을 3대 1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지난 16일 창원 NC전에서 타구에 오른팔을
맞는 부상으로 11일만에 선발 등판한 문동주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프로 데뷔 첫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15승을 올린 폰세와 14승을 기록중인 와이스에 이어 문동주까지 10승을 달성하면서 한화는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0승 투수 3명이 나오게 됐습니다.

2007년 당시 한화는 류현진과 정민철, 세드릭이 각각 17승과 12승, 11승을 올린 바 있습니다.

한화는 오늘 '불패의 에이스' 폰세를 선발로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합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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