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독립기념관은 광복절을 맞아 겨례마루 일대에서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 '기억체크인' 스탬프북 현장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억체크인' 스탬프 투어는 전국 90개 현충시설에 비치된 무궁화 모양 스탬프를 찍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1일 시작된이후 2천5백여명의 국민이 참여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 스탬프 투어 참여를 확대하기위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스탬프 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광복절 당일 현장 부스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탬프북에 수록된 체험프로그램 '독립운동가 기억체크인'에 참여해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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