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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0만 원' 고유가 피해 지원금..내일부터 접수

기사입력
2026-04-26 오후 8:47
최종수정
2026-04-26 오후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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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고유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해

내일(27)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1차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는 최대 60만 원이 우선 지급되며 다음달 중순부터는 소득 하위 70% 시민들을 대상으로 2차 접수가 진행됩니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신용카드 등으로 지급되며, 카드사 앱, 가까운 은행 영업점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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