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가
대전지역 9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개인의 성적 취향은 결코 보편적 인권이 될 수 없다며 퀴어문화축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저출산 시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다둥이 가정 시상과 3대 이상 참여가족 시상 순서를 가졌고, 이후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대전역에서 목척교를 거쳐 우리들공원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는 퍼레이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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