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 세종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충청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20일 보령 방문 이후 닷새 만의 충청권
일정으로 지역구 의원인 강준현 수석대변인,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등과 함께 현장을 돌며 민생 현안을 듣고 공약으로 연결하려는
행보로 분석됩니다.
한편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현장에서
조국혁신당과 선거연대에 대해 중앙당 기준이
정리된 이후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민주당은 전 지역 100% 공천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