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수출 상담회에서
6천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100명과
충남 소재 업체 250여 곳이 참여했습니다.
충남도는
전담 통역사와 관세사 등
전문 인력을 상담회에 배치했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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