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제 297회 임시회를 마치며
'제2차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들은 결의안을 통해 대전이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며,
정부와 국회에 대전 혁신도시를 우선 고려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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