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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버스정류장 변상금 내며 버티기 영업

기사입력
2026-04-30 오전 10:30
최종수정
2026-04-30 오전 10: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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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논란이 불거진 해운대시외버스 정류장이 현재 위치에서 변상금을 내며 영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운영사 측은 땅주인인 국가철도공단에 이달 말까지인 퇴거 시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당분간 무단 사용 변상금을 내면서 운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무단 점유 변상금은 하루 약 48만원, 월로 환산하면 1천 4백만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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