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여름 같았던 더위는 온데간데없이 오늘은 다시 봄기운이 감돌겠습니다. 낮 기온이 20도를 밑돌며 예년보다도 선선하겠는데요. 기온 변화가 워낙 들쑥날쑥해서 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부산과 경남지역의 산불위기경보는 '주의'단계가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 흐린 날 속에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수준 보이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부산과 창원 12도 선으로 어제보다 낮게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부산 18도, 김해와 양산 19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7도가량이나 낮겠습니다.
경남 남부의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에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경남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은 8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하고요. 낮 기온은 진주와 합천 20도 예상됩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는 부산과 경남동부를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고,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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