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물가 상승을 반영해 세금을 매기는
기준을 조정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을 골자로 한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직장인 임금은 평균 3.3%가 오른 데 비해,
근로소득세는 9.3%가 올라 직장인들이 느끼는 세금 부담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물가 변동률도 과세 기준에 적용해
과세 기준 금액을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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