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을 잇는 광역 자율주행버스
A5노선이 무료 시범운행을 마치고
다음달 4일부터 유료로 정식 전환됩니다.
카이스트에서 세종터미널까지 운행하는
A5 버스의 요금은 탑승지역에 따라
일반인 기준 대전 천500원,
세종 천 700원으로 책정됐으며
대전 시내버스와의 환승 할인도 적용됩니다.
대전시는 이번 유상 전환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교통 서비스로 안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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