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김제에서 교통 신호를 어겨
초등학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화물차 운전사가 구속 송치됐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지난달 23일,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가
초등학생들이 타고 있던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초등학생 등 1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화물차 운전사를
구속한 뒤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화물차 교통사고로 44명이
숨지고 1천200여 명이 다쳤다며,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과적 차량과 난폭 운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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