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오후 3시 55분쯤
서산시 예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송풍구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가 전소돼 5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30) 오후 2시 21분쯤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1동이 전소돼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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