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대전.세종.충남.충북의
초광역 협력을 이끌 제3대 충청광역 연합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박 지사는 첨단산업 투자 대응과
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 유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
초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충청권 4개 시도가 역할을 나눠
공동 사업 추진과 정부 예산 확보에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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