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공주의 한 사진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60대 A씨가
재범 우려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1시 40분쯤
공주시 신관동의 한 사진관 잠금 장치를
미리 준비한 절단기로 훼손한 뒤
현금과 카메라, 렌즈 등 천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옷을 갈아입는 등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났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자택에서 붙잡혔으며,
생활비 때문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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