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국방부 발표…건물도 심각한 피해
"관련 부처 대응 착수"…피해 상황 조사
이란의 공격으로 쿠웨이트 북부에 있는 중국계 기업 건물이 피격돼 근로자 1명이 숨졌다고 쿠웨이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를 통해 이란의 공격으로 중국계 기업 건물이 공격을 받아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건물이 심각하게 파손됐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관련 부처가 필요한 조치에 착수하는 등 피해 상황을 수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