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5천억원이 투자돼 중부권 최대 암병원이 될
충남대병원 미래 암병원 건립사업이
가시화될 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대선공약인 암병원 건립 사업의 긍정 검토와 예타 조사 대상 선정, 설계비 128억원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대 미래 암병원은 900병상 규모로
지난 2023년 추진위가 구성된 이후 타당성
조사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1.264로
사업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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