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전국적으로 상승세인 반면,
대전과 충남은 모두 하락해
충청 상권 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분기 전국 오피스텔 임대가격지수는
서울, 경기, 부산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0.42% 상승했지만,
대전은 -0.15%, 충남은 -0.31% 하락했습니다.
반면 아파트값의 경우 7월 4주차
대전은 0.02% 올라 가격 상승폭이 확대됐고,
세종은 -0.01%, 충남은 -0.03% 내렸지만
하락폭이 축소됐으며, 전세시장은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