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단체인 의대협이
순천향대 의과대학의
정원 초과 선발을 두고
"행정 착오라는 해명만으로는
덮을 수 없다"며
철저한 조사와
책임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의대협은
행정 착오라는 해명으로 넘긴다면,
향후 같은 방식을 악용한
유사 사례나
의도적인 입시비리마저
행정 실수로 은폐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순천향대 사태도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순천향대 의과대학은
2026학년도
정시 미충원 인원 등록 과정에서
중복 집계 오류로
정원보다 11명 많은
113명을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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