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의 영향으로 대전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내륙 지진과 규모 6.1의 해역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 뒤
국내에서는 789건의 유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대전에서는 3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충남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Ⅱ가 관측됐습니다.
계기진도 Ⅱ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일부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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