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지역 포도농가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켓 수출시장을 북미시장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지역 54개 포도 수출농가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은 샤인머스켓 생산에서부터 선별, 포장과 출하까지 관리해 왔으며, 최근 포도수출선도조직을 출범해 동남아시아 중심의 수출을 벗어나 처음으로 베트남과 캐나다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이에따라 논산시는 오늘 포도수출 농가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하에 나섰습니다.
수출물량은 모두 25톤으로, 포도농가들은 수출시장이 확대된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수출체계를 통해 해외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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