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안세영 선수의 공식 기념메달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념메달은 아시아 최초 여자단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안세영 선수를 기념하기위해 제작됐으며, 금메달은 500장, 은메달은 1,500장 한정수량으로 판매됩니다.
각 메달의 앞면은 안세영 선수가 올림픽 기간 가장 좋아했던 문구 '스타 이즈 본((Star is Born)' 과 코트위 안 선수의 모습, 친필 서명이 담겼고, 뒷면에는 세계 랭킹 1위 셔틀콕의 여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조폐공사는 이번 기념메달을 계기로 스포츠 스타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하는 기념메달 사업을 확대해 스포츠 팬과 컬렉터들에게 차별화된 소장가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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