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 11시 40분쯤
대전 서구 용문역 1번 출구 앞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한때 일대 주택 180세대가 정전돼
한국전력이 오늘(22) 새벽 3시쯤
복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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