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총재의
성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 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8년 신도들을 세뇌해
정명석 씨의 여신도 성폭행과
성추행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공모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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