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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래 다이어리 EP3…예술은 흐르고, 바다는 춤춘다

기사입력
2026-03-20 오후 1:57
최종수정
2026-03-20 오후 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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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바다와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로 변화하며 청년들의 새로운 문화 실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시민회관과 콘서트홀 등 문화 시설을 갖추며 클래식 도시로 도약을 시도하고 있지만 수도권에 비해 문화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문화 활동과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부산 출신 피아니스트 선화 씨는 뉴욕에서 활동하다 2018년 부산으로 돌아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공연 기회가 줄어든 위기 속에서 그는 문화 기획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을숙도문화회관 공연을 기획하며 대중과 클래식 음악을 잇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아파트 공간을 활용한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부산의 바다를 기반으로 새로운 삶을 선택한 청년도 있습니다. 서핑을 계기로 부산과 인연을 맺은 경민 씨는 서울과 부산을 오가다 결국 부산에 정착했습니다. 그는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광안리에 서핑 콘셉트 소품샵을 열고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커스텀 티셔츠 제작 등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의 추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문화와 취미,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부산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바다가 결합한 도시 환경은 청년들에게 창의적인 활동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문화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공연, 서핑과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도시 부산에서 청년들은 꿈과 일상을 동시에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오늘의 문화가 부산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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