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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북 고향사랑기부금 111억...21억 증가

기사입력
2026-01-07 오후 9:30
최종수정
2026-01-07 오후 9:3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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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 14개 시.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14개 시.군에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모두 111억 4천여만 원으로 전년보다
21억 7천여 만 원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시가 14억 8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무주군은 13억 8천만 원,
임실군이 13억 6천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유선 기자 [email protected](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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