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속도를 내면서
행정안전부가 통합특별시 출범을 총괄할
준비 기구를 세우고
본격적인 로드맵 실행에 들어갔습니다.
행안부는 대전과 충남에 각각 실무 준비단을
배치하고 조직과 재정, 법률 정비와
전산 통합 등 통합 행정 전반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7월 출범을 위해선 다음달 국회에서
관련 법 통과가 필요하다며 준비기구 지침을
배포하고 추가 세부 지침도 3월 안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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