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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전원석 부산시의원, ‘사람 중심’ 부산을 말하다

기사입력
2026-01-07 오전 11:15
최종수정
2026-01-07 오전 11: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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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전원석 시의원은 사하구 하단과 당리를 지역구로 두고 있습니다.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한 전 시의원은 의정 활동을 하며 수많은 민원을 접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으로 한 노인의 민원을 꼽았습니다. 돈을 받아달라는 연세 드신 할머니의 사연은, 시민들이 가장 힘든 순간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전 시의원은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으로 시민의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각종 조례 개정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자녀 가정과 장애인이 보다 간편하게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마련했고, 치매 환자의 조기 진단과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구축했습니다. 수많은 현안 속에서 전원석 시의원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부산이라는 공동체가 ‘사람 중심’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믿는 전 시의원은, 시민의 불편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효자손 같은 시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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