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는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화폐굿즈 '돈, 바람, 부채'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해와 달, 다섯 봉우리, 소나무와 물결로 왕실의 권위와 나라의 영원한 번영, 생명력과 풍요를 표현했습니다.
또, 제품명은 부채질을 통해 ‘돈 바람이 분다’는 중의적 의미와 함께 재물과 행운의 기운을 바람에 실어 전한다는 이야기를 더하고, 장인이 손길을 거친 수공예 부채에 화폐 부산물을 디자인 요소로 접목했습니다.
이번 출시되는 제품은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7월 30일 오후 4시부터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알림 신청을 받고 있으며, 본 펀딩은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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