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올해 1조304억 원 규모의
재정 공백이 예상된다며 책임 공방보다
재정 정상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도민 보고대회에서 세입부족과
세출증가로 도 재정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면서도 재정 정상화의 책임 역시 민선 9기 도정의
책무라고 말했습니다.
충남도는 대규모 투자사업 시기 조정과
경상경비 절감 등을 통해 재정공백을 해소하고, 예산 대비 채무비율을
현재 18.9%에서 17%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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