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예산 절감을 위해 민선 8기
도정슬로건인 '힘쎈충남' 간판일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도청사와 홍북터널 등에 설치된 '힘쎈충남' 시설물 7개를 철거하지 않고 유지하고, 기존 도정 신문 포장 비닐도 폐기하지 않고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 도지사 집무실 집기는 집무용 의자 2개를 제외하고 계속 사용하고, 2018년 등록한 도지사 관용차도 그대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간판과 CI를 모두 교체할 경우 약 30억 원의 예산이 드는 만큼, 기존 시설과 물품을 최대한 활용해 재정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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