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SUV 차량이 2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화물차는
앞서가던 11톤 화물차와 추돌했으며
11톤 화물차의 적재물이 건너편 하행선으로 넘어가
차량 넉 대가 부딪히는 2차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1톤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숨졌고,
다른 차량 탑승자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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