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소상공인공단, '온누리 상품권' 활용 관광활성화 논의

기사입력
2026-05-22 오후 9:30
최종수정
2026-05-22 오후 9:30
조회수
9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전주 한옥마을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가운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옥마을 상인회 등과 만난 자리에서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전주 한옥마을을 온누리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은 지난 4월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체 상가의 절반 가량인 375개 점포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