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이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긴 올해 연말까지 서울 본사 기능을 대전으로 모두 옮기기로 확정했습니다.
진흥원은 오늘 이사회를 통해 유성구 임시 청사 계약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서울에 남았던 130여 명의 잔여 인력이 올 해 안으로 이전을 완료해 전 직원이 대전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대전시는 정착 지원금과 주택 특별 공급의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며, 조기 이전으로 산림청과 산림복지진흥원이 모두 대전에 모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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