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민 1명당 30만원의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고성군은 중동전쟁 등 경제 불안 속
군민 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2일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를 입법 예고한
상태로, 조례안이 통과되면
오는 5월쯤 군민 1명당 30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직인 국민의힘 이상근 고성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한 상황으로,
시민사회 안팎에서는 선거 직전
현금성 지원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으며, 군은 지원금이 선거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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