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초등학교 예비소집 과정에서
아동 4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취학 대상 아동 9천243명 가운데
451명이 예비소집에 불참했고,
이 중 4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현재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명, 남원 1명, 무주 1명입니다.
교육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아이들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email protected](JTV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