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는 1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2026 프로야구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야구 신인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 선수와 육성 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이대호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가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박지영 아나운서가 미디어 인터뷰와 팬 서비스 요령을 소개합니다.
계명대 동산병원 정형외과 김두한 교수가 부상 방지에 대해 강의하고, 대전지방경찰청 정영욱 경위는 부정행위 및 음주 운전 방지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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