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오늘(3)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공식 취임하며, 당원 5만 명 확보와 청년 정치인 육성을 통한 시당 조직 재건을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취임식에서 당원을 두배로 늘리는 운동과 함께 AI 정치대학원 설립, 당사 이전 구상을 발표하고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7명을 향해 대전의 몫을 제대로 지켜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민선 9기 시정에 대해서는
적어도 6개월 간 경과를 지켜본 뒤
사실에 근거한 건강한 견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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