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운수종사자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요금관리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모든 시내버스와 공영버스에서
'현금결제 없는 버스'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버스 내 현금함이 철거되고,
승객들은 교통카드나 모바일 교통카드 등
디지털 결제수단이나 계좌이체를 통해
요금을 내야 합니다.
아산시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민 안내와 운수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외지 방문객 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안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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