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4분쯤
천안시 동남구의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큰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필리핀 국적 20대 직원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직원 1명이 화상을 입고,
진화에 나선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4시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페인트와 타이어 원료를
생산하는 공장동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