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어제(21) 열린
KIA와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3 대 7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한화는 선발 박준영이
1회에만 4점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갔고,
뒤이어 등판한 이교훈도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점수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한화는 이날 KIA보다 5개 많은
장단 14안타를 치고도 3득점에 그쳤고,
잔루 14개를 남기며 승리를 내줬습니다.
40승 3무 44패를 기록 중인 한화는
NC에 리그 6위 자리를 내주고
7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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