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오는 8월 17일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설치되면 실무 준비가 진행된다며,
스케줄상 7월 16~17일 정도에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에 대한 등록이 진행되고,
당대표는 4인 이상이면 예비경선이
진행된다고 오늘(15) 밝혔습니다.
당 대표 후보로 정청래 현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의
출마가 예상되고, 최고위원 선출에서도
친명과 친청간 경쟁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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