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늑대 '늑구' 탈출 사건을 계기로
동물원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가 만들어졌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동물원에 대한
국민 관심이 커졌고, 시설과 인력, 운영 전반을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며
내일(6) 서울 중구 한국공공기관연구원에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공영동물원들이
동물원수족관법에 따른 허가 요건을
갖추도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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