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대전 시청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고됨에 따라 둔산동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노동절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시청 남문광장에서 약 1.9km 구간의 도로 행진이 진행되며, 이에 따라 M1번을 포함한 시내버스 13개 노선이 우회운행됩니다.
대전시는 정류장 안내문과 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우회 정보를 사전 안내하고 통제 구간 인근에 임시 정차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