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에서 최근 5년 동안 약 90만 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 사이 5년 동안
전국에서 약 413만 그루의 소나무재선충병이 발병했으며, 경남에서만 89만 8천 그루의 소나무재선충병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발병 수치는 경북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이며, 산림청은 경남 밀양과 창녕을 재선충 극심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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