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2시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크게 다쳤고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쯤에는
김제시 금구면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버스 승객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어 밤 11시쯤에는
군산시 서수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3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