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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개 식당, 영어·중국어·일본어 메뉴판 지원

기사입력
2026-04-02 오후 9:30
최종수정
2026-04-02 오후 9:30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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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다국어 메뉴판의 제작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음식점 132곳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로 이뤄진 메뉴판의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장에 준비된 QR코드를 통해 해당 언어로
메뉴의 사진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제공합니다.

김학준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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