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부기장 김모 씨의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내일(20) 낮 부산지법에서 열립니다.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싸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상공개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정신적 문제로 퇴사 후 조종사 협회 공제회에 조종사 자격 상실 보상금을 신청했지만 돈을 적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기 고양에서 살해하려한 기장은 공제회 관계자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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