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에서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지난해 말보다 큰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부산의 준공 후 미분양은 3천 249가구로, 한달 전보다 25.3% 늘었습니다.
경남 역시 준공 후 미분양이 3천 5백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동남권 부동산 시장의 침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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